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미란 연준 이사 지명자, 내달 4일 상원 인준 청문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이하 은행위원회)가 다음 달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로 지명한 스티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에 대한 인준 청문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28일 배포한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청문회는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밤 11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가 사임을 발표하자 이달 7일 미란 위원장을 후임으로 지명했다. 미란 지명자가 상원의 인준을 통과하면, 그는 쿠글러 전 이사의 잔여 임기인 내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준 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AI MY뉴스 AI 추천

올해 2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스티븐 미란 당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지명자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