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명주로 다시 피어나는 마을 명주정원 이야기 기사등록 : 2025년10월24일 17: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청년의 손으로 다시 살아난 경북 상주 함창의 명주정원 창작자의 삶, 로컬에서 시작 [서울=뉴스핌] 김상현 기자 = 로컬이 기회다 - 로컬올래…지방소멸에 맞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heykim@newspim.com ※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로컬과 바다가 만난다면, 지역은 다시 살아난다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충주의 관아골, 로컬 상권의 희망이 되다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리옹의 비밀: 골목에서 시작된 도시 혁신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청년들이 만든 사장 없는 카페, 협동의 힘으로 도시를 일으키다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로컬크리에이터가 다시 일으킨 도시 '군산'의 두 번째 전성기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포틀랜드·시애틀에서 마주한 또 다른 '로컬'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서울에서 가장 역동적인 로컬 생태계, 성수동 [로컬이 기회다_카드뉴스] '한국의 브루클린' 성수동,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 명주 # 지방 # 창작 # 예술 # 청년 # 찜질방 # 플랫폼 # 명주명원 # 글로컬 # 실크 # 전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