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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026년 영등포구 신년 인사회 참석

기사등록 : 2026-01-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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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구민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오 시장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라며 "2026년 첫 일정을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영등포구의 새로운 얼굴이 될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은 한강의 풍경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넘어서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등포구민들이 지역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영등포구청과 호흡을 맞추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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