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핌in안양] 빙모상에도 팀 지휘, 삼성 김효범 감독 "박승재, 이근휘 선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양=뉴스핌] 서울 삼성이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삼성 김효범 감독은 2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삼성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주전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박승재와 이근휘를 선발출전 시킨다. 그 외 저스틴 구탕, 이원석, (앤드류)니콜슨은 같다"고 밝혔다.

삼성은 정관장을 만나면 평균 득점 80점대를 기록 중이다. 김 감독은 "정관장의 에너지 레벨이 떨어져 있던 거 같다. 어떤 팀을 만나든 리바운드에서 이기면 좋은 경기를 한다. 실책이 9, 10개로 줄어들면 승리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이날 빙모상을 당한 김 감독은 경기 한 시간 여를 남기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김 감독은 "너무 갑작스럽다. 다음 경기에는 동행을 할지 모르겠다. 당황스럽다. 오늘 경기 끝나고도 바로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iaspire@newspim.com

[안양=뉴스핌]이웅희 기자=삼성 김효범 감독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KBL] 2026.01.29 iaspire@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