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6일 장 초반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리며 4% 넘게 급락, 5000선이 무너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1.90포인트(4.68%) 떨어진 4921.67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54.07포인트(4.88%) 하락한 1054.3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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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5000선 붕괴…외국인·기관 매도에 4%대 급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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