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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장관, 거점국립대 총장 회의…'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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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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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는 26일 최교진 장관이 세종정부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국립대 총장 회의를 개최한다.
  • 회의에서는 거점국립대 브랜드 단과대 육성과 AI 거점대학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 계획을 논의한다.
  • 최 장관은 거점국립대 혁신 의지를 강조하며 재정 지원과 국민 체감 성과 창출을 당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 추진 상황 점검
지역산업 연계 혁신 방안·대학 내부 준비 과제 논의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교육부는 26일 최교진 장관이 세종정부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국립대 총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장관을 주재로 진행되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의 핵심 주체인 거점국립대 총장들이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부·법무부·법제처·헌법재한연구원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30gdlee@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의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 AI(인공지능) 거점대학 등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력 확보를 위한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특히 정책 실현을 위해 대학 내부부터 혁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산업과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학의 사전 준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 장관은 "거점국립대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강한 혁신 의지를 가지고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대학 중심으로 재정을 집중하여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hyeng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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