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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가이던스 월가 기대 부합…시간 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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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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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03일 화요일 분기 매출 전망을 월가 추정치에 부합하는 13억6000만~13억6400만달러로 제시했다.
  • 회사는 회계연도 4분기 매출 13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조정 주당순이익 1.12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다.
  • AI 활용 사이버 공격 증가 속 안정적 수요를 확인했으나 주가는 시간 외 3% 하락하고 올해 17% 떨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4일 오전 07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가 분기 매출 전망을 월가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인공지능(AI)이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우려를 높이는 시대에도 안정적인 수요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4월 말 종료되는 분기의 매출이 13억6,000만달러에서 13억6,400만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추정치는 13억6,000만달러였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사이버 범죄 조직과 국가 지원 해킹 그룹은 AI를 활용해 기업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을 자동화하는 추세가 점점 강해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을 위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그 경쟁사들에 의존하고 있다. 팔콘 플랫폼을 통해 보안 기술을 판매하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와 센티넬원(S) 등 경쟁사들과 치열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각 벤더들은 고객들이 보안 지출을 더 적은 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주가는 화요일 시간 외 거래에서 약 3% 하락했으며, 올해 들어 약 17% 가까이 떨어진 상태다. 사이버 보안 종목들은 지난달 앤트로픽이 자사 AI 모델 클로드에 코드의 취약점을 스캔하고 수정안을 제안하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 이후 전반적으로 급락했다.

2026년 05월 14일
나스닥 ▲ 0.87%
26635
다우존스 ▲ 0.74%
50063
S&P 500 ▲ 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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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커츠 최고경영자는 회사 성명에서 "AI 혁명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막대한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13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1.12달러로,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인 1.10달러를 상회했다.

2011년에 설립된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조직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사이버 공격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대응하면서 최대 사이버 보안 공급업체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만 2024년 7월, 회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고객사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다운시키는 대규모 장애를 일으켜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혼란을 야기하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바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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