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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수정리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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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5일 오전 5시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 17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49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2분쯤 진화했다.

5일 오전 5시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9분만에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3.05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폴리프로필렌 비닐하우스 4동이 일부 타고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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