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NH농협은행, 美 부동산 전문 기업과 협력…미국 부동산 투자기회 발굴 협력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미나 및 자문 통해 체계적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 지원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농협은행 WM사업부 유상현 부장, 코리니 문태영 대표이사 [사진=NH농협은행]2026.03.05 dedanhi@newspim.com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공동 발굴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대상 맞춤형 자문서비스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세미나와 자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유상현 WM사업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의 글로벌 자산관리 니즈를 더욱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