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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주차된 콤바인 화재 55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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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일 오전 4시46분쯤 경북 영주시 상줄동의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콤바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55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41분쯤 진화했다.

6일 오전 4시46분쯤 경북 영주시 상줄동의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콤바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5분만에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3.06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콤바인 2대가 전소되거나 반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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