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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대전] 시범경기도 1만7000석 매진으로 출발, 대전 야구 열풍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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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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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SSG와 시범경기 티켓 1만7000석 매진 달성했다.
  • 지난 시즌 홈 73경기 중 65경기 매진하며 누적관중 123만명 기록했다.
  • 한화 한국시리즈 진출로 대전 야구 열풍 이어 올 시즌 흥행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가 시범경기 유료 티켓 판매 첫 경기부터 매진을 달성했다. 올 시즌 역시 대전에 야구 열풍이 이어질 조짐이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14일 한화-SSG 시범경기에 1만7000석이 매진됐다. 2026.03.14 iaspire@newspim.com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와의 시범경기 홈경기 1만7000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개장된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홈경기 73경기 중 65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했다. 누적관중 123만1840명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첫 100만 관중도 돌파했다.

매년 바닥을 헤매던 한화도 지난해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는 등 반등에도 성공해 대전의 야구 열풍은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랜 한화 팬이라는 임 모(58) 씨는 "날씨가 좀 쌀쌀하지만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화 경기를 직접 보러 왔다. 오늘 (오웬)화이트 선수도 선발등판하는 모습을 처음 봤는데 잘 던지는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말했다.

시범경기 주말 경기 티켓은 유료로 판매되지만, 첫날부터 시범경기 첫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역시 한화는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iaspir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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