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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NH농협카드, 승차권 구매 서비스 증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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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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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이 17일 NH농협카드와 열차승차권 구매 서비스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코레일톡 앱에 NH Pay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생체인증으로 승차권을 구입한다.
  • 다음달부터 해외카드 정산을 NH농협카드가 맡고 공동 마케팅에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NH농협카드와 열차승차권 구매 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코레일은 승차권 결제에 'NH Pay'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결제할 때 'NH Pay'를 선택하고 생체인증이나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민성(왼쪽)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과 정영선 NH농협카드 부사장이 열차승차권 구매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레일] 2026.03.17 gyun507@newspim.com

이밖에도 다음달부터 해외카드로 결제한 열차 승차권 대금 정산을 NH농협카드가 전담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향후 'NH Pay' 이용 활성화, 연계 상품 개발 등 공동 마케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NH농협카드와 협력해 고객이 열차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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