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사회

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소환 조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나래가 20일 전직 매니저 갑질 의혹으로 2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
  • 강남경찰서가 특수상해 등 혐의로 오후 1시부터 피의자 신분 조사했다.
  • 경찰이 박씨 관련 7건 사건을 수사 중이며 맞고소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달 20일 첫 조사 이후 한 달 만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41) 씨가 2차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쯤부터 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1차 조사를 받은 이후 한 달 만이다.

방송인 박나래. [사진=JDB엔터테인먼트]

박씨는 전직 매니저를 향해 술잔을 투척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일삼고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 씨에게 불법 시술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박씨의 전직 매니저들은 박씨를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먼저 고소했고, 박씨 또한 이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한 상태다.

한편 지난달 20일 첫 조사를 받고 나온 박씨는 '매니저들에게 술잔 던진 적 있느냐'고 묻자 "일단은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도 바로잡아야 하고 또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박씨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 중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사건은 총 7건으로 알려졌다. 

lahbj1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