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보장 촉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조현 외교부장관이 23일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했다.
  •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보장과 긴장 완화를 촉구했다.
  • 이란 내 국민 안전 지원과 선박 보호 조치를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란 내 우리 국민 안전 위한 이란 측 각별한 관심 당부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조현 외교부장관은 23일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이란 측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안전한 항행 보장을 촉구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저녁 통화에서 최근 중동 상황이 역내를 넘어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중동 사태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문을 듣고 있다. 2026.03.06 pangbin@newspim.com

걸프 지역 민간인과 민간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보장, 글로벌 에너지 공급 정상화를 위한 이란 긴장 완화 조치를 촉구했다.

또 조 장관은 이란 내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한 이란 측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국을 포함한 다수 국적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내 정박 중임을 설명하고, 이란 측에서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아락치 장관은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했다.

krawjp@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