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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사랑카드·카카오페이 연동...간편결제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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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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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울진군이 25일 울진사랑카드와 카카오페이를 연동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시행했다.
  • 카카오페이 앱 등록으로 스마트폰 어디서나 가맹점 결제가 가능해졌다.
  • 캐시백 혜택은 동일하며 이용률 높아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물카드 없이 스마트폰 결제...캐시백 혜택 그대로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이 지역화폐인 '울진사랑카드'와 카카오페이를 연동한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지역민들의 울진사랑카드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경북 울진군이 지역화폐인 '울진사랑카드'와 카카오페이를 연동한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사진=울진군]2026.03.25 nulcheon@newspim.com

25일 울진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진사랑카드는 실물 카드를 소지해야만 결제가 가능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카카오페이 앱에 울진사랑카드를 등록하면 스마트폰으로 울진사랑카드 가맹점 어디서나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시 기존과 동일하게 캐시백 혜택도 그대로 적용된다.

또 안드로이드 및 iOS 구분 없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이용 가능하다. 다만 카카오페이에 등록된 울진사랑카드는 매장 내 오프라인 결제만 지원되며 온라인 결제는 불가능하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울진사랑카드 이용률을 높이고 군민들이 더욱 손쉽게 사용하는 생활 밀착형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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