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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정규 투어 데뷔 임박 박정훈, 챌린지투어 개막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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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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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훈이 25일 챌린지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 최종 11언더파 131타로 2위 김근태를 2타 차 따돌렸다.
  • 정규 투어 데뷔 앞두고 자신감 끌어올리며 경쟁력 입증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정규 투어 데뷔를 앞둔 박정훈이 챌린지투어 개막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정훈은 25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7286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5시즌 KPGA 챌린지투어 13회 대회에서 플레이 중인 박정훈. [사진=KPGA] 2026.03.23 iaspire@newspim.com

최종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적어낸 박정훈은 2위 김근태(9언더파 133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000만원이다.

2024년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인 박정훈은 지난해 4월 KPGA 프로(준회원), 같은 해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지난해 챌린지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을 기록하며 통합 포인트 3위에 올라 2026시즌 정규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정규 투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챌린지투어 개막전 우승까지 차지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린 박정훈이 정규 투어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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