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증권플러스 비상장, 'Npay 비상장'으로 새출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해 9월 네이버페이 자회사로 편입, 내달 리브랜딩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오는 4월 말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한다고 26일 밝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해 9월 네이버페이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네이버페이 브랜드를 더했다.

[이미지= 네이버페이]

현재 국내 비상장 기업 수는 약 98만개에 달하며, 벤처펀드 투자규모는 작년 기준 13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모험자본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이 초기 단계부터 도약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조달받고, 개인 투자자는 그 성장의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