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두나무,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 4기 활동 마무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나무는 2일 강남구에서 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 36명의 대학생이 3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 신뢰도 제고와 건전한 투자 문화 홍보에 참여했다.
  • 우수팀 3개 팀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각 팀별 특별상도 시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건전한 투자 문화 홍보대사 수행, 개인 미션 2개·팀 미션 9개
대학교 직접 방문해 업비트 홍보부스 운영 '캠퍼스 어택' 운영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두나무]2026.04.03 dedanhi@newspim.com

이번 업투 4기는 총 36명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참여했으며, 약 3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중 개인 미션 2개와 팀 미션 9개로 구성된 온라인 활동과 더불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오프라인 '캠퍼스 어택' 미션을 수행했다. 

온라인 미션에서는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을 재밌게 알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개념을 쉽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독창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에 올리며 또래 친구들에게 올바른 투자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섰다.

오프라인 미션인 '캠퍼스 어택'에서는 각 팀이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업비트 홍보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해적, 보건소, 놀이공원 등 다채로운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부스 운영에 접목했으며,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투자자 보호 활동과 디지털자산 거래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활동 성과에 따른 시상식도 진행됐다. 콘텐츠 기획력과 미션 성과, 참여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3개 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2026년 05월 08일
나스닥 ▲ 1.68%
26247
다우존스 ▲ 0.02%
49609
S&P 500 ▲ 0.84%
7399

최우수상은 '비스트' 팀이 차지해 상장과 트로피, 상금 200만 원을 받았으며, 우수상은 '학번을 묻지마' 팀과 'NFS' 팀에게 돌아가 각각 상장과 트로피, 상금 150만 원이 수여됐다. 아울러 크리에이티브 상, 베스트 릴스 상 등 각 팀별로 특별상도 주어졌다.

업투 4기에 참여한 김현우 씨는 "활동 기간 동안 경쟁을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에 자극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공식 활동은 끝나지만 업투 4기로서 계속해 주변에 올바른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