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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인스메드, 임상 실패로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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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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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메드가 7일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을 중단했다.
  • 브렌소카티브는 중간 임상에서 통증성 결절 감소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
  • 약물은 안전했으며 학회에서 데이터 발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7일자 로이터 기사(Insmed discontinues development of skin condition drug after mid-stage study mis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인스메드(종목코드: INSM)는 7일(현지시간)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약물 브렌소카티브(brensocatib)는 중간 단계 임상시험에서 목표했던 통증성 결절 감소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

인스메드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회사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마르티나 플래머는 "결과에 실망스럽지만, 이번 연구에서 얻은 통찰이 HS(화농성 한선염)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넓히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스메드는 브렌소카티브가 전반적으로 안전했으며 새로운 안전성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 학회에서 관련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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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스메드는 지난해 12월 만성 부비동염 치료제로서 브렌소카티브 개발을 임상 실패로 중단한 바 있다.

브렌소카티브는 '브린수프리(Brinsupri)'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비낭성 섬유증성 기관지확장증 치료제로 승인받아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기도가 영구적으로 손상된 만성 폐질환이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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