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NH농협은행,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 성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H농협은행이 3월 28일부터 12일까지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올해 7회째 대회에는 1200여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 12일 결승전에서 올원뱅크부, 대학클럽부, 신인부, 개나리부, 오픈부 등 6개 부문의 우승팀이 결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원뱅크부 장성규·유동희 조, 남자부 동국대 팀·여자부 고려대 팀 우승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결승전에서 개나리부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2026.04.13 dedanhi@newspim.com

올해로 7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1200여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남녀 대학클럽부가 대회의 활력을 더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결승전에는 ▲올원뱅크부 장성규·유동희씨 조 ▲남·녀 대학클럽부 남자부 동국대학교 팀, 여자부 고려대학교 팀 ▲신인부 태윤기·심두수씨 조 ▲개나리부 최지애·지남미씨 조 ▲오픈부 백동엽·김학윤씨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식품의 혼합잡곡과 쌀로팝 과자를 제공했다.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테니스를 향한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서 인상적인 명경기들이 이어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