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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애플, 우버 아태지역 정책 수장 영입···공급망 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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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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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이 11일 우버의 아태지역 공공정책 책임자 마이크 오길을 영입했다.
  • 오길은 에어비앤비와 구글에서 아시아 지역 정책 업무를 담당한 경력자다.
  • 애플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인도 등에서 생산을 확대하는 공급망 재편을 추진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애플(AAPL)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급망 재편에 박차를 가하면서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의 아태지역 공공정책 및 정부관계 총괄 책임자를 영입했다.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이크 오길(Mike Orgill)은 이번 주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에서 새 역할을 시작했다. 오길과 애플, 우버 모두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

아시아는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에게 핵심 지역이다. 애플은 중국에 집중됐던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면서 인도에서의 기기 생산을 꾸준히 늘려왔다. 현재 전체 아이폰의 약 25%가 인도에서 생산되고 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도 많은 인구와 제조 거점으로서의 잠재력 덕분에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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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지난해 글로벌 대외협력 부문을 재편하면서 유럽, 인도, 중국, 아시아 기타 지역 담당 정부 팀의 관리 체계를 조정한 바 있다.

오길은 링크드인 프로필에 따르면 2021년 싱가포르에서 우버에 합류하기 전 에어비앤비(Airbnb Inc.)에서 7년을 보냈다.

에어비앤비 재직 당시에는 동남아시아·홍콩·대만 총괄 매니저와 아태지역 공공정책 총괄 이사를 역임했다. 그 이전에는 알파벳(Alphabet Inc.) 산하 구글(Google)에서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이머징 마켓 공공정책 담당으로 일했다.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생이기도 하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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