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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축협 5곳,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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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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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의 5개 농·축협이 14일 서울에서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받았다.
  • 청주축산농협이 3년 연속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음성농협도 대상을 차지했다.
  •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손해보험 실적 우수사무소에 시상하는 제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의 5개 농·축협이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을 받았다.

 농·축협에 따르면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사진=충북농협] 2026.04.14 baek3413@newspim.com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에는 청주축산농협(3년 연속 대상, 조합장 이종범), 음성농협(조합장 박노대), 헤아림상에는 보은농협(조합장 서정만), 수안보농협(조합장 권오춘), 순일반보험 부문 최우수상에는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및 해당 시·군지부장, 수상 농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남희 총국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협손해보험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도대상 수상 사무소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농작물재해보험, 정책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통해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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