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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AMA' 시상식서 '올해의 아티스트' 포함 3개 부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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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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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이 14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경쟁한다.
  • AMA는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CBS로 생중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또 한번 대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14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2026.04.15 alice09@newspim.com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서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를 포함한 9명의 쟁쟁한 팝스타들과 경합을 벌인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송 오브 더 서머'에서는 해리 스타일스의 '아메리칸 걸스(American Girls)'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가 함께 후보로 지명됐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AMA' 시상식에서 2018년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첫 수상을 했다. 이후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지난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쥔 바 있다.

'AMA'는 오는 5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CBS와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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