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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혼슈 북동부 해역 규모 7.4 강진…이와테·홋카이도 쓰나미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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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 "최대 3m 쓰나미 가능성"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일본 기상청(JMA)은 20일(현지시간) 오후 일본 북동부 해안 앞바다에서 예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와테현과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기상청의 쓰나미 경보 관련 뉴스 보도 장면 [사진=로이터 뉴스핌] koinwon@newspim.com

koinw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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