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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삼성농아원과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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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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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은행이 22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삼성농아원과 함께 장애인 재활기금 바자회를 개최했다.
  • 동대문 의류상가 기증 물품과 사회적 기업 식음료를 판매해 1230만원의 수익금을 모았다.
  • 산업은행은 2012년부터 바자회를 진행하며 청각장애 아동 재활사업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대문 의류상가 기증받은 의류·잡화, 사회적 기업 만든 식음료 판매
판매 수익금 1230만원 전액 청각장애 불우아동 재활사업 사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산업은행은 22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30여년간 결연 관계를 이어온 삼성농아원과 함께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산업은행은 22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30여년간 결연 관계를 이어온 삼성농아원과 함께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산업은행]2026.04.22 dedanhi@newspim.com

이번 바자회에는 동대문 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의류·잡화 등 물품과 사회적 기업에서 만든 식음료를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 1230만원 전액은 청각장애 불우 아동의 재활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산업은행은 2012년부터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를 진행하과 있으며, 명절·가정의달·연말연시 등 온정이 필요한 순간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위문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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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이번 바자회가 청각장애 아동의 재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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