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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배드민턴팀 한요셉·박다연 조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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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한요셉·박다연 조가 23일 전국대회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 팀은 2024년 11월 창단 후 약 1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 김용현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호흡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맹회장기 전국대회 남자 복식 우승

[전주=뉴스핌] 이백수기자 =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한요셉·박다연 조가 전국대회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르며 첫 우승을 안겼다.

전주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사진=전주시] 2026.04.23 lbs0964@newspim.com

이번 성과는 김용현 감독과 선수 7명으로 구성된 팀이 2024년 11월 창단 이후 약 1년 만에 거둔 결과다.

팀은 지난해 첫 전국대회 입상에 이어 올해 우승까지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배드민턴팀이 창단 초기임에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간 호흡을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리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김용현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이 한층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며 "준비 과정에서 맞춘 호흡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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