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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7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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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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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정원이 23일 행안부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됐다.
  •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와 AI 활용 기반 마련으로 높은 점수 받았다.
  •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이용자 편의 제고에 지속 노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행안부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데이터 품질관리로 AI 기반 마련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공공데이터 품질과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한 결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TIPA)이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기정원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세 가지 영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전경 [사진=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2025.03.04 rang@newspim.com

이번 평가에서 기정원은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인공지능(AI) 활용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방 중심 품질관리와 데이터 표준관리, 주기적 진단을 통해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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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처리율을 준수하고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현행화해 정보 최신성을 유지하는 등 이용자 편의 제고에도 힘썼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AI 시대의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춰 고수요·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국민이 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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