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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산업부에 석유화학업계 협조 기반한 나프타 수급 안정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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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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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총리가 23일 여수 LG화학 공장을 방문했다.
  • 나프타 수급 안정화를 위해 석유화학 기업들에 협조를 당부했다.
  • 업계는 나프타 도입 확대와 제품 공급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업계에는 공급망 안정을 위한 석화 제품 생산·공급 요청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산업통상부에 "석유화학기업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나프타 수급 안정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여수국가산업단지 LG화학 공장을 찾아 나프타 분해 설비(NCC)를 둘러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LG화학 김동춘 대표이사 사장에게 LG화학 생산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글로벌 나프타 수급 현황 상황 등도 공유받았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LG화학 여수공장을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방문, 중동상황에 따른 나프타 수급 현황 점검 등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2026.04.23 ej7648@newspim.com

총리실은 김 총리가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 등 현재 석유화학 산업이 처한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 수급안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석유화학업계에 국내 공급망 안정을 위해 차질 없는 석유화학 제품 생산과 공급을 요청했다.

업계는 나프타 도입 확대와 더불어 에틸렌·프로필렌 등 기초유분과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주요 제품의 원활한 공급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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