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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공장 화재 잇따라...경북소방 큰 불길잡고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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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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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영천시에서 폐업 공장과 돈사 용품 공장에서 화재 발생했다.
  • 소방은 오전 5시3분 화재에 4시간40분 만에 불길 잡고 진화 주력한다.
  • 오전 7시23분 화재는 1시간45분 만에 진압하며 인명 피해 없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말인 25일 경북 영천의 한 폐업 중인 공장과 돈사 용품 생산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3분쯤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의 한 돈사 용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25일 오전 7시23분쯤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의 한 돈사 용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4.25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45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오전 5시3분쯤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의 한 폐업 중인 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25 nulcheon@newspim.com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5시 3분쯤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의 한 폐업 중인 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시간 4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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