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수원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사업 1분기 정산금 첫 지급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수원특례시가 27일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사업 1분기 정산금을 처음 지급했다.
  • 등록장애인 버스요금 분기별 최대 7만 원, 연간 28만 원까지 지원한다.
  • 지패스 카드 발급 후 온라인이나 동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원 금액 분기별 최대 7만 원, 연간 최대 28만 원까지
미지급자 5월 중 추가 지급 예정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하나인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사업 1분기 정산금을 27일 처음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수원시 등록장애인이 이용한 버스요금을 분기별로 정산해 지원하는 것으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분기별 최대 7만 원이고, 연간 최대 28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지급은 1분기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미지급자는 5월 중 추가 지급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장애인이다.

버스 이용 후 실제 사용한 금액을 기준으로 분기별 정산 방식으로 지원한다.

버스요금을 지원받으려면 농협에서 지패스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온라인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은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 "이번 지원이 장애인분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활발한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