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수원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수원특례시가 27일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연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
  • 대상은 수원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2025년 12월 1일 이후 시험 응시자다.
  •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12월 4일까지 운영
수원시 거주 19~39세(1986년생~2007년생) 대상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수원시]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1986년생~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2025년 12월 1일 이후 어학·자격시험의 응시자 중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자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단기간 근로자는 미취업자로 인정한다.

지원 분야는 총 1005종으로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이다.

응시 횟수와 신청 횟수 제한은 없지만 동일 시험은 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반기 예산이 소진되면 9월 1일부터 하반기 신청을 다시 받는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사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지원 대상과 접수 기간을 확인해 신청하길 바란다"며 "취업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