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광주 동구, 금남로 '차 없는 거리' 내달 2일 운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충장라온페스타 연계 도심 축제
금남로 차 없는 거리 운영. [사진=광주 동구] 2026.04.27 bless4ya@newspim.com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동구는 내달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충장라온페스타와 연계한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행사가 펼쳐지는 금남로 1~3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시민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놀자잉 존▲쉬자잉 존▲줄여잉 존 등 3가지 테마 공간으로 채워진다.

이곳에서 탁구·농구 같은 생활체육을 즐기거나 인조 잔디와 빈백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푸드트럭을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열린다.

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청년 예술가 버스킹 공연 '청춘 마이크'와 충장라온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인 '충장K-스타 챌린지'가 개최된다.

동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걷는 즐거움과 휴식, 문화 체험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