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진보당 광주 광역의원 후보들 "중대선거구서 진보 정치 실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진보당 광주 광역의원 출마자 4인이 27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 중대선거구 취지를 살려 광주 정치를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30년 1당 독점 끝내고 민주당 책임을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 "민주당 30년 독점 끝내야"
진보당 중대선거구 출마자 4인 기자회견. [사진=진보당 광주시당] 2026.04.27 bless4ya@newspim.com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진보당 광주 광역의원 출마자가 중대선거구제의 취지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혜란·이재광·윤민호·최경미 후보는 27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정치세력의 진출이라는 중대선거구 취지를 살려 광주 정치를 한 단계 잘전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30년 1당 독점 체제인 광주 정치를 끝내고 진보-민주 양날개로 비상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광주 광역의원 정수가 4명 늘어난 데 그친 것에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책임이 있다"며 "다양한 정치세력의 의회 진출 수단인 중대선거구제를 기득권 강화의 도구로 변질시켰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중대선거구 4곳에서 1명을 진보당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원 90명 중 15명을 진보당 정치인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표심을 자극했다.

끝으로 "2등이 강해야 1등이 긴장하고 발전한다"며 "진보당이 시의회에서 힘을 얻어야 민주당도 시민을 위해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