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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서울경기본부, 5월 '나눔의 달' 선포...봉사·기부·모금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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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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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27일 나눔의 달로 지정하고 행복을 잇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 ESG 경영 실천으로 드론 체험 교실, 사랑의 베이커리, 안심 수면조끼 제작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27일 시작 달리기부 챌린지는 5만km 달성 시 5000만원 기부금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이하 본부)가 27일과 28일 '본부 나눔의 달'로 지정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을 위해 '행복을 잇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군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청사 전경[사진=도공 서울경기본부]

이번 '나눔의 달' 운영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봉사와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후원 등 모두 6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초청 '드론 체험 교실' ▲해피펀드로 굽는 '사랑의 베이커리' ▲아이들의 꿈을 지키는 '안심 수면조끼' 제작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후원 ▲국민 참여형 '달리기부' 챌린지 ▲지속 가능한 나눔의 '해피펀드 모금'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진다. 

27일부터 시작되는 '달리기부' 챌린지는 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국민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목표 거리 5만km를 달성 시 최대 5000만원까지 기부금이 조성된다.

또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 영유아를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바느질해 제작하는 안심 수면조끼는 정성까지 함께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관계자는 "이번 나눔의 달 집중 기간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observer0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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