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영천 자동차부품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북소방, 발화 1시간56분만에 진화

[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의 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5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2분쯤 영천시 금호읍의 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7일 낮 12시42분쯤 영천시 금호읍의 한 저동차부품 창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4.28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50명과 장비 20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56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3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600평 규모 철골조 창고 건물 200여 평이 타고 차량용 시트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