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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장 "체감형 공동체 회복...새마을 가족이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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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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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8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 7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조 의장은 새마을운동의 헌신과 청년 지원을 강조하며 의회 후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8일, 대전시 새마을의 날 기념식 동참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는 28일 조원휘 의장이 '제16회 대전시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가치와 성과를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구 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봉사와 나눔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기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28일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4.28 jongwon3454@newspim.com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 가족은 지역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공동체 회복의 중심에는 늘 새마을운동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전은 전국 최초로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지원 체계를 갖춘 도시로 청년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힘"이라며 "대전시의회는 새마을운동이 세대를 잇는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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