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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체육시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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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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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설공단이 30일 덕진실내배드민턴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였다.
  • 큰 글씨와 음성 안내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령자·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 디지털 이용 편의 확대
덕진실내배드민턴장 설치...시민 중심 체육환경 조성 강화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며 시민 접근성 개선에 나섰다.

전주시설공단은 덕진실내배드민턴장에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덕진실내배드민턴장에 설치된 배리어 프리 키오스크[사진=전주시설공단] 2026.04.30 gojongwin@newspim.com

이번 도입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큰 글씨와 직관적인 화면 구성, 음성 안내 기능을 갖췄으며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조작 높이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덕진실내배드민턴장은 시민 이용이 많은 생활체육시설로, 이번 설치를 통해 시설 이용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정보 접근 장벽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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