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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교생 피습 현장에 걸린 추모의 노란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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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보행로에는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사망한 여고생을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사진은 20대 여성이 노란 리본에 글귀를 적으며 추모하고 있는 모습. 2026.05.07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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