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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1분기 영업익 2509억...전년比 18% 증가..."전 사업 고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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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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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8일 1분기 매출 1조3297억원으로 13.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 영업이익은 18.8%, 당기순이익은 31.1% 각각 늘었다.
  • 신제품 출시와 포트폴리오 강화로 렌탈 판매가 확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업이익 2509억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제품 흥행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하면서 코웨이의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

8일 코웨이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329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1조1749억원을 기록했던 직전 연도 대비 13.2% 늘어난 수치다.

넷마블 구로 사옥 '지타워' 전경. [사진=넷마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12억원에서 2509억원으로 18.8% 올랐으며, 당기순이익도 1388억원에서 1820억원으로 31.1% 증가했다.

코웨이 측은 아이콘 정수기3·비렉스 페블체어2 등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론칭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면서 전체 렌탈 판매 규모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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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태 코웨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기존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잇는 업그레이드 신제품을 필두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며 1분기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고른 판매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2분기에도 혁신 제품 출시와 온·오프라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 흐름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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