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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주말 충북 전역 '강행군'…국민의힘 후보들과 '원팀'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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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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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9일 충북 전역 돌며 시장·군수 예비후보 지원했다.
  • 송인헌·전상인·김창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하며 원팀 행보 보였다.
  • 지방선거 승리 다짐하며 충북 미래와 민생 회복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9일 충북 남부에서 북부까지 전역을 돌며 같은 당 시장·군수 예비 후보 지원에 나서는 등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

김 예비 후보는 이날 송인헌 괴산 군수 후보, 전상인 옥천 군수 후보, 김창규 제천 시장 후보 등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9일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충북 옥천에서 장동혁 당대표와 박덕흠 국회의원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김영환 캠프] 2026.05.09 baek3413@newspim.com

하루 동안 중부·남부·북부권을 오가는 강행군 속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세 결집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각 지역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충북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충북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진 민생과 지역 경제를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한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아는 후보들과 힘을 모아 '강한 충북'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예비 후보는 옥천을 찾아 고(故)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나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충북 지원 방안과 선거 전략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는 "충북의 승리가 전국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누비며 도민 목소리를 듣겠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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