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원치 않아" 기사등록 : 2026년05월22일 01: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부과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이 통행료를 부과하는 반면 하루 5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며 "중요한 건 이란이 물동량을 잃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