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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우주·방산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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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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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모펀드 그린브라이어 지원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가 27일 최대 6억8250만달러 IPO를 추진했다
  •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방산 서브시스템을 공급하며 1분기 매출 증가에도 순손실이 확대됐다
  • 이번 IPO는 호크아이360·에이벡스에 이어 우주·항공·방산 기업 상장 행렬 속 그린브라이어의 인수합병 성장전략 일환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7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사모펀드 그린브라이어 에쿼티 그룹(Greenbriar Equity Group)이 지원하는 우주·방산 엔지니어링 기업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 앤드 디펜스(Applied Aerospace & Defense Inc.)가 최대 6억8250만 달러(약 9,400억 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스페이스X(SpaceX)의 연내 상장 가능성을 앞두고 관련 업계 기업들이 앞다퉈 공모 시장에 뛰어드는 분위기다.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화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신고서에 따르면 주당 18~21달러에 3,250만 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의 사업 영역을 보여주는 홍보물 [자료=업체]

희망 공모가 상단 기준으로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신고서에 기재된 발행 주식 수를 근거로 약 36억 달러(약 5조 원)에 달한다.

신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우주 및 방산 분야에 걸친 서브시스템을 공급하며, 전력·추진, 전장 연결성, 극한 환경 생존성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발사체용 재사용 착륙 시스템, 고정익 플랫폼용 조종면, 미사일 플랫폼용 고체 로켓 모터 케이스 등이 있다.

수주 잔고는 미국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직·간접 계약을 포함해 약 11억 달러에 육박한다고 신고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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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매출은 1억 3,44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1,100만 달러) 대비 증가했으나, 순손실은 1,510만 달러로 같은 기간 730만 달러 손실에서 확대됐다.

이번 IPO는 최근 우주·항공·방산 분야의 잇따른 상장 행렬과 맞물린다. 신호정보 전문업체 호크아이360(Hawkeye 360 Inc.)이 이달 초 4억7840만 달러 규모의 IPO를 완료했고, 드론 제조업체 에이벡스(Aevex Corp.)도 지난달 증시에 입성했다.

그린브라이어는 2022년 말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를 인수한 뒤, 3년 후 역시 자사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우주·항공·방산 분야 시스템 및 하드웨어 공급업체인 PCX 에어로시스템즈(PCX Aerosystems)와 합병시켰다.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는 이후에도 잇따라 기업 인수에 나서왔으며, 향후에도 추가 인수합병을 통한 성장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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