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투데이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28일 배달된 '투데이 ANDA' 뉴스레터에는 ▲서소문고가 사고 '3시간 작업' 책임 공방…서울시·코레일 정면충돌 ▲신현송 "물가·성장·환율·집값 모두 '금리 인상' 가리킨다" ▲타워크레인 파업 비상…건설업계 "공정 조정으로 피해 최소화" ▲[르포] "엄마는 한동훈, 아빠는 박민식, 딸 부동층" 부산 대혼전 ▲미-이란 기싸움, 무력 공방으로 격화...종전 협상 중대 기로 등 다양한 기사가 있습니다.
'투데이 ANDA' 외에도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