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NH투자증권, 'N2 IMA1 중기형 2호' 모집 첫날 1200억 조기 완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H투자증권이 1일 중기형 IMA상품 1200억원을 첫날 완판했다
  • 해당 상품은 만기 2년3개월·연 4% 구조로 온라인 가입 확대와 만기 단축을 특징으로 했다
  • NH투자증권은 1·2호 연속 완판을 계기로 IMA사업을 모험자본 공급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N2 IMA1 중기형 2호'가 모집 첫날인 1일 오전 1200억원 한도가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됐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만기 2년 3개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연 4.0% 구조의 폐쇄형 IMA 상품으로, 운용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도 가능하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만원이며, 모집 기간 중 24시간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투자자 접근성을 높였고, 1호 상품 대비 투자 기간(만기)을 단축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진=NH투자증권]

앞서 NH투자증권은 1호 상품도 4000억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NH투자증권의 N2, IMA1 상품은 안정성을 비롯해 인수 금융·ECM·DCM 등 IB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금융 자산 비중을 높이는 한편, 대체투자 자산도 선별 편입해 추가 수익 가능성을 겸비한 상품 구조가 특징이다.

2026년 09월 23일
나스닥 ▼ -1.14%
26936
다우존스 ▼ -0.7%
51503
S&P 500 ▼ -0.76%
7706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호에 이어 2호까지 조기 완판되며 NH투자증권 IMA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검증된 기업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투자 자산을 선별하고, 고객 자금 모집 이전에 편입 자산을 사전에 구축하는 운용 원칙이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자본시장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모험자본 공급 플랫폼으로서 IMA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