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승리 동력은 '부동산 민심'
■ 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 다른 당과의 연대 고민할 것"
■ 장동혁 "희망의 불씨 지켜냈다…당원들과 새 길 찾을 것"
2026년 06월 05일
나스닥
▼ -4.36%
25709
다우존스
▼ -1.37%
50867
S&P 500
▼ -2.72%
738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 환율 1530원 돌파…외환당국 "과도한 쏠림엔 즉시 대응"
■ 금감원, 홍콩ELS 과징금 1.4조→6000억원 대폭 감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