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산청군, 진주와 연계한 가족체험 프로그램 성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남 산청군이 8일 산청·진주 상생협력 가족체험학습 상반기 프로그램을 마쳤다
  • 동의보감촌 등에서 웰니스 투어·건강도시락·아로마·목화·도자기 체험으로 지역 교류와 관광 연계를 강화했다
  • 군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하반기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문화 교류 및 관광 연계 강화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진주시와 연계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상반기 일정으로 마쳤다.

군은 '2026 산청·진주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가족체험학습 상반기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목화와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사진=산청군]2026.06.08

이번 프로그램은 산청 지역 자원을 활용한 가족 단위 체험을 통해 지역 교류를 확대하고 관광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민과 진주시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동의보감촌에서는 지난달 16일, 23일, 30일, 31일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웰니스 헬스투어와 건강도시락, 아로마 체험 등 건강과 휴식을 주제로 한 체험이 포함됐다.

산청요 체험장에서는 산청박물관과 협력해 목화와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목화씨 심기와 공예 체험 등을 통해 지역 문화와 연계된 활동에 참여했다.

군은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하반기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청과 진주의 가족들이 아름다운 명소에서 함께 어울리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더욱 알차게 준비될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