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계열사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 공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9일 5개 계열사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 워크숍에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쟁점과 기업 대응 전략, AI 윤리·거버넌스 필요성을 논의했다
  • 위원회는 두 번째 평가로 개선된 준법 현황을 확인했으며 기술 윤리와 책임 경영 점검을 통해 사회적 신뢰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열사별 개선 필요 사항 공유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9일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 등 5개 계열사의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8일 판교아지트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위원과 전문위원, 카카오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평가는 이사회와 경영진의 컴플라이언스 업무 관여도, 조직 운영, 그룹 준법시스템 도입 및 고도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각 계열사별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공유했다.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9일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 등 5개 계열사의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 카카오]

워크숍에서는 마경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따른 쟁점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윤리적 문제 대응과 AI 시스템 관리, AI 거버넌스의 필요성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각 사에서 발생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했다.

김소영 위원장은 "두 번째 평가를 통해 작년보다 개선된 준법 현황을 파악했다"며 "기술 윤리와 책임 경영 분야를 점검해 그룹사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