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경주 용명리 공장서 화재 진화 중...작업자 1명 부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북소방본부는 10일 경주 공장 탱크로리 화재를 진압했다
  • 소방인력 113명과 장비 47대로 불길 확산을 막았다
  • 공장 3동이 탔고 50대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발화 3시간7분만에 큰 불길 잡아...인근 건물 연소확대 차단·완진 주력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의 한 공장 탱크로리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건물로 확산돼 소방 당국이 발화 3시간7분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8분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의 한 공장 탱크로리에서 불이 난 후 인근 건물로 확산됐다.

 

10일 오전 0시38분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의 한 공장 탱크로리에서 불이 난 후 인근 건물로 확산돼 경북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2026.06.10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화학 구조단 등 진화 인력 113명과 고성능 화학차 등 장비 47대를 급파해 조기 진화와 인근 건물 연소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50대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친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공장건물 3동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