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일 오전 4시 6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의 한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46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60평 규모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비닐하우스 일부가 탔다. 또 냉장고·양수기 등 농자재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