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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농작물용 비닐하우스 불 4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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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일 오전 4시 6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의 한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46분쯤 진화했다.

10일 오전 4시6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의 한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6.10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60평 규모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비닐하우스 일부가 탔다. 또 냉장고·양수기 등 농자재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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