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구미 오상리서 버스·오토바이 충돌 후 화재...40대 심정지 이송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 해평면의 한 사거리에서 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하고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9분쯤 구미시 해평면 오상리의 한 사거리 교차로에서 직진 중이던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고 버스 범퍼 부위에서 화재가 났다.

11일 오후 4시29분쯤 구미시 해평면 오상리의 한 사거리 교차로에서 직진 중이던 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고 버스 범프부위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6.12 nulcheon@newspim.com

불은 버스 운전자가 자체 진화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심정지 상태의 오토바이 운전자 A(40대)를 응급 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